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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는 순간 아빠가 할 일

 

1. 힘주기할 때 아내의 고개를 받쳐준다

마지막 진통의 순간, 아내가 힘을 주느라 이를 악물게 되므로 손수건을 입에 물게 하면 이와 잇몸이 상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힘을 줄 때 고개를 들 수 있도록 머리 뒤를 받쳐주면 힘주기가 수월해진다.

 

2. 신생아 정보와 주의 사항을 메모한다

아기가 태어난 시간, 성별, 몸무게 등을 간호사와 함께 확인하고 아기 팔찌에 아내의 이름이 제대로 적혀 있는지 체크한다. 아기에 대한 내용이나 주의 사항 등을 듣게 되면 잘 메모해두었다가 아내에게 전해주자.

 

3. 예약된 산후조리원에 입실 날짜를 알린다

아내가 회복실에서 몸을 추스르는 동안 미리 예약해둔 산후조리원에 전화해 분만을 알리고 입실 날짜를 확인한다. 자연분만이냐 제왕절개냐에 따라 입원 기간이 달라지므로 병원에 정확한 퇴원 날짜를 확인하는 것도 필수다. 병원에서 산후조리원까지 산모와 아기를 안전하게 이동시킬 방법도 정해야 한다

 *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 육아대백과(비타북스)’ 내용 중에서
임신 수유 중 약물복용 계획임신 상담실 http://m.mothersaf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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