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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후 조리 미역국 끓이는 법

 
산후조리에 반드시 필요한 미역국, 남편이 직접 미역국을 끓여주는 것은 어떨까. 출산 후 얼마 동안 미역국만 계속 먹게 되므로 재료에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소고기는 기본, 바지락이나 홍합, 옥돔을 넣고 끓이면 산모의 피를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바지락이나 홍합을 넣을 경우엔 물과 함께 넣고 끓이고, 옥돔을 넣을 경우엔 물이 끓고 난 후에 넣는다.

미역을 불려 깨끗이 씻은 다음, 먹기 좋은 길이로 자른다.
참기름에 소고기와 미역을 살짝 볶아낸다.
물을 붓고 폭폭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이고 거품을 걷어내고 국 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약한 불에서 미역과 고기가 푹 익도록 10분간 더 끓인다.

*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 육아대백과(비타북스)’ 내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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