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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을 자극하는 월령별 아빠 놀이0~6개월

 1. 아기 안고 돌아다니기 

누워 있는 아기를 일으켜 세워 안는 것만으로도 아기는 좋아한다.
평면의 천장 대신 입체적인 세상이 시야에 들어오기 때문.
아기가 아빠 어깨에 고개를 편하게 기댈 수 있도록 안고, 집 안 곳곳을 돌아다닌다.
꽃이나 창문 밖 하늘, 벽에 걸린 사진 등을 보여주며 말을 걸어보자.

 

2. 온몸을 쭉쭉 마사지해주기 

스스로 몸을 움직일 능력이 없는 아기에게 마사지는 가장 좋은 운동이다.
근육의 힘이 아직 발달하지 않은 아기는 몸을 움직여주면 좋아한다.

사지를 쭉쭉 펴주거나 손바닥이나 발바닥에 자극을 준다.
기저귀를 갈거나 목욕을 시킨 후에 아기를 눕혀 팔과 다리를 주물러준다.
이때 아빠가 다리를 쭉쭉 펴줄게. 시원하지?”라는 등 말을 걸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3. 소리가 나는 곳은 어디? 

누워 있는 아기의 양옆에 작은 방울이나 딸랑이 등 소리 나는 장난감을 두고 오른쪽과 왼쪽을 번갈아가면서 소리를 낸다. 아기가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잘 돌린다면, 청각이 제대로 발달되었다는 신호. 아기가 손을 흔들면 장난감을 손에 쥐여주어도 좋다. 아기 귀에 너무 가까이 대고 흔들면 아기가 놀라거나 청각이 손상될 수 있으니 주의한다.

 *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 육아대백과(비타북스)’ 내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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