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더세이프상담센터 현대약품 mou

임산부의 약물사용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
책임 있는 건강한 아이의 출산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센터장 한정열)와 현대약품(주)(대표이사 김영학)은 지난 10월19일 현대약품 본사에서 상호협력의 일환으로 MOU를 체결했다.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와 현대약품은 임산부의 약물사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아이출산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마더세이프가 운영 중인 전문상담센터와 교류를 통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한정열 센터장은 “현대약품 입덧약 디클렉틴의 국내발매와 함께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1999년에 시작한 ‘한국마더리스크’는 2010년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를 개설하여 임신부들에게 약물의 안전성과 위험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국제 기형유발물질 정보서비스로 현재 지방에 부산, 대전, 광주, 대구, 울산에 지역센터를 두고 있고 지난 2015년에는 1만 명 이상의 임신부들에게 약물 등에 대한 정보서비스를 했다”고 설명했다.

한 센터장은 “미국 임산부의 25%정도가 사용하고 있는 디클렉틴이 우리나라의 임신부에게도 약 10만 명 이상 처방될 수 있는 매우 안전한 약”이라고 강조하면서 많은 임산부들의 건강한 아이 출산을 기원했다.

현대약품 김영학 사장은 “앞으로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와 다양한 공익사업을 통해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 여러분들과 함께 지속적인 파트너로 함께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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