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의 80%가 겪는 입덧,
대한민국 임신부들이 더 이상 고통을 감내할 수 없다!
한정열 명의 “입덧은 치료해야할 질환입니다”

최고의 산부인과 명의와 초특급셰프가 함께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입덧 완화 가이드북

이 책은 우리나라 최고의 산부인과병원인 제일병원의 한정열 교수와 현재 우리나라 대표적인 식문화연구원으로 정평이 나 있는 샘표 지미원(知味圓) 원장인 이건호 셰프가 함께 만들었다. 한정열 교수는 현재 마더세이프센터장으로 활동을 병행하면서 임신부의 약물과 관련된 상담을 연간 1만여건 이상 수행하고 있는 등 안전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의료인으로서 또 연구자로서 활발한 사회공헌을 하고 있다. 이건호 셰프는 25년 이상 한식과 이태리, 프랜치 요리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2008년부터 13년까지 모던코리안파인다이닝 ‘시화담’의 총괄 셰프를 역임했다.

우선 책의 특징은 우리나라 최초의 ‘입덧’이라는 질환에 포커스를 맞춘 건강서적이라는데 있다. 또한, 단순히 정보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임심부가 가장 입덧을 하면서 힘들어하는 ‘음식’에 대한 해답을 주기 위해 입덧을 완화할 수 있으면서도, 임신부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맛있는 레시피’를 명의와 일류 셰프가 함께 개발해 소개했다는 것이다.

<저자 소개>

한정열

단국대학교 제일병원 산부인과 교수, (가)사단법인 한국마더리스크 이사장,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 센터장, 한국모자보건학회 학술위원장, 대한모체태아의학회 산전약물위원회 위원장,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부작용 전문위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DUR 전문위원이다. 2007년∼2015년 3월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 교수, 2006년 성균관대학교 제일병원 산부인과 부교수 ,2004년 캐나다 토론토대학 임상약리학 및 마더리스크프로그램 연수 경력이 있으며. 저서로는 『모태독성학』 2판/군자출판사 2016, 『모유수유 육아백과』/비전코리아 2008, 『계획임신-건강한 아기 출산을 원하는 엄마들의 선택』/조선일보생활미디어 2006 등이 있다.

이건호

㈜샘표식품 우리맛 연구 중심 지미원 원장 (Director Chef), 25년이상 한식, 이태리, 프랜치경력보유, 모던코리안파인다이닝 ‘시화담’ 총괄셰프(2008.~ 2013) , ㈜썬앳푸드 R&D팀한식파트팀장이다. 전문경력사항으로 세종문화회관행사: 각국대사관 및 국내인사 참석 외 다수진행, G20 Seoul Summit 2010(Crossover Concert ‘Beautiful World) 국무총리공관출장요리다수진행, CNN 대한민국 10대 맛집 선정, 한국관광공사 한식 한상차림 지면광고 선정, 한국관광공사 홍보 영상 촬영(Touch Korea Tour), Seoul Gourmet 2012 시화담 스타셰프 참가, 청와대출장요리행사다수진행(한식세계화 관련 초청 만찬 및 외빈 만찬 등), 18대 대통령 취임 국빈만찬과 리셉션 행사 총괄 진행(청와대영빈관 / 2013. 2. 25) 등이 있다.
니혼 TV 구루나이 촬영 한국편(정우성출연), 중화 TV (China Entertainment TV) Food TV 박수홍의 푸드매거진, Tasty Rood3 13회 예술요리 맛집 등 방송에 출연했다.

<목차>

Chapter1 입덧은 질병일까요?
part1 입덧, 견뎌야 하나요? 치료해야 하나요? … 14
part2 입덧은 왜 생길까요? … 22
part3 입덧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 … 27
part4 입덧의 다른 증상은 없나요? … 35
part5 입덧을 줄이는 방법 … 42
part6 입덧을 치료해 주는 약도 있나요? … 66
part7 입덧 완화 식품 가이드 … 71

Chapter2 임신부의 또 다른 고민들
part1 고령임신부의 걱정 … 82
part2 임신 기간의 운동, 그리고 영양 … 91

Chapter3 특급셰프와 함께하는 입덧 잡는 요리 아내를 위한 요리, 남편이 하는 입덧
part1 정성이 명약, 남편이 해 주는 ‘일품요리’ … 110
part2 시원함으로 입덧 잡는 ‘냉채요리’ … 128
part3 달콤한 목 넘김 ‘마실거리’ … 142
part4 틈날 때마다 먹는 ‘디저트’ … 152

Chapter4 입덧, 그리고 약물복용에 대한 궁금증
part1 입덧케어와 영양제 복용 … 164
part2 임신·수유 중 약물 및 케미칼에 대한 궁금증 … 169
part3 임신 중 앓는 만성질환과 약물복용 … 181
part4 예비임신부와 예방접종 … 187


<출판사 리뷰>

임신부의 80%가 겪는 입덧,
대한민국 임신부들이 더 이상 고통을 감내할 수 없다!
한정열 명의 “입덧은 치료해야할 질환입니다”

임신이라는 축복을 알리는 신호 중 하나가 ‘입덧’이다. 입덧이 가지는 상징적인 의미는 새 생명의 신호이지만, 정작 임신부들에게는 ‘불청객’이다. 게다가 입덧은 80%의 임신부가 겪는 아주 흔한 증상인만큼 볼멘 소리도 못하고 그저 인내하는 것이 그동안의 미덕 아닌 미덕이었다.

하지만 입덧은 하나의 치료해야할 질병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 한정열 교수의 주장이다. 우선 입덧은 자연스럽게 임신기간이 늘어날수록 완화되기는 하지만, 이중 5% 전후의 여성은 입덧을 지속적으로 겪게 되고, 심한 입덧을 겪는 여성의 경우는 임신을 후회하기도 한다. 심지어는 인공중절을 고려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심한 여성들의 비율도 높다.

또한 잘 먹지 못하는 문제로 영양결핍과 스트레스에 시달려 저체중아 출산은 물론 아이의 성장기에 ADHD, 비만아 등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현재 입덧은 입덧전용치료제가 나오고 각 병원에서 많은 프로그램을 임신부들을 위해 운영하는 만큼 충분히 극복할 수 있고, 치료해야할 하나의 질병이라는 것이 이 책의 시작이다.

입덧의 증상은 구역질과 구토!
하지만 꼭 입덧 때문만일까?

책에서 한정열 교수는 입덧의 주증상인 구역질과 구토에 대해 얘기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의 10%이상이 앓고 있는 위장질환 때문에 오는 증상도 비슷하다.

임신중독증이나, 임신성 고혈압 등 수 많은 기저질환이 입덧과 유사한 증상을 나타낼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임신부는 그저 입덧이겠거니 하고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책에서는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한 다양한 입덧 증상에 대한 설명과 관련 질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수록했다.

남편들이 해주는 입덧 완화 요리
특급셰프가 쉽게 맛있게!

이 책의 공동저자로 참여한 이건호 셰프는 한정열 교수의 입덧완화 식재료 가이드를 중심으로 어떻게 하면 쉽고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특히, 이 요리들은 아내가 아닌 입덧을 함께 해줄 수 없는 ‘남편’이 ‘아내’를 위해 해줄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레시피를 쉽게 설명했다. 입덧으로 고생하는 아내를 위해 남편이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정성이 바로 ‘음식’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일품요리’, ‘음료’, 그리고 간단한 ‘간식’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알듯하면서도 불안한 임신 중 약물 복용
마더세이프센터 다빈도 상담자료 수록

또한, 임신부가 가장 궁금해 하는 약물복용과 관련된 정보들을 마더세이프 센터의 협조로 수록해 책의 활용도를 높였다. 감기약 등의 복용부터 당뇨병, 고혈압 등 원래 앓고 있던 질병의 약물 복용에 대한 상세한 상담은 물론 ‘생선회를 먹어도 되는지?’에 대한 일상생활에서 궁금한 음식물 섭취와 관련된 상담내용도 자세히 담아냈다. 이 밖에도 ‘입덧’외에 입덧을 겪는 시기의 임신부들이 꼭 알아야할 출산과 관련된 정보도 수록했다.

<이 책이 필요한 분들!>

* 아이를 계획하고 있는 예비 엄마와 아빠
* 첫 아이 낳을 때 겪은 입덧으로 둘째 출산 계획을 망설이고 있는 부부
* 산부인과 병원에 종사하고 있는 영양사, 조리사 등 전문가 집단
* 입덧을 겪고 있는 아내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은 배우자
* 건강한 레시피를 공유하고 싶은 가족들 닫기

<추천평>

“입덧이라는 증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질병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명 셰프와의 콜라보레이션은 건강컨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홍영재 박사 (산부인과 전문의)

“건강정보와 음식의 결합은 매우 신선한 기획이다. 앞으로 의료인들이 다른 영역의 전문가들과 손을 잡고 건강정보를 좀 더 알기 쉽게 실용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 송영용 주간 (MD저널 발행인)

“첫번째 아이를 가졌을 때 아내가 입덧으로 너무 많은 고생을 해서 둘째를 가지지 않기로 결심했는데, 이 책을 통해 둘째를 갖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 김성구 이사 (글로벌FP센터)

“음식을 만드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화두가 된 책이다. 약식동원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 책을 보면서 음식을 좀 더 건강하고 맛있게 그리고 다양한 전문가들과 협업해 음식을 더 가치있게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이 생겼다.”
– 정제덕 셰프 (CJ 다담 헤드 셰프)

*출처 : yes24  https://goo.gl/iWsIZ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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