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테니스의 레전드 이형택선수 “사단법인 임산부약물정보센터 홍보대사 되다.”

2017년 8월 27일 어제는 의미 있는 날이었다.
이형택선수(현, 이형택테니스재단 이사장)가 테니스 꿈나무들을 위해 운영하는 재단의 후원 테니스모임인 드림HT(HyungTaik)의 정기 월 모임이 있었다. 회원 15명정도 나와서 즐거운 테니스와 함께 모인 자리에서 이형택선수에게 사단법인 ‘임산부약물정보센터’의 홍보대사를 위촉하는 위촉장을 드리고 사진도 찍는 날이었다. 회원들 모두 축하해주었고 이형택선수도 즐거워하셨다.

지난주 2017 영월 이형택재단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관계자분들과 담소하면서 “많은 분들이 무좀약이 안 좋다고 하는데 잘못 알고 있고, 여드름약이 더 기형을 많이 유발 할 수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셨다.”고 하였다.

이형택선수가 본 사단법인의 홍보대사가 된 과정은 지난번 뵈었을 때 본 사단법인에서 저출산 시대에 임신부, 그리고 임신을 준비하는 남녀들이 감기, 무좀, 방광염은 약물 사용 후 기형아 발생이 두려워서 실제는 대부분의 약들이 기형을 일으킬 가능성이 낮음에도 임신중절을 많이 할 뿐만 아니라, 공황장애, 우울증 등의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기형이 발생할 까 두려워 임신을 하지 않거나 늦추고 있다고 설명 드리고, “Save the Baby”를 위해 홍보대사를 부탁 드렸더니 흔쾌히 승낙해 주셨다.

이번에 한국테니스의 간판스타인 이형택선수가 홍보대사로 참여함으로써 비영리 사단법인 ‘임산부약물정보센터’를 대중들에게 더욱 많이 알려 임신부와 임신을 준비 중인 남녀들이 건강한 아이를 안심하고 많이 낳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글 = (사)임산부약물정보센터 이사장 한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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