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 ‘치아건강’ 임신 중 좌우 된다

임신 계획이 있다면 치과 치료를 미리 받는다.
부모가 충치가 있으면 충치균이 태아에게 옮길 수 있다.
부모 모두 미리 치료를 받는다.

임신 중에는 구강상태가 좋지 않다.
임신 중에는 여성호르몬 증가로 혈관이 확장되고 체온이 올라가므로 구강내 세균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임신 중 구강 세균
구강 세균이 태반을 타고 뱃속 아기에게 전해지면 미숙아나 기형아가 될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성장 지연과 면역력 감소 등의 위험이 증가한다

임신 중 양치
세균이 침투하기 쉬운 치아와 잇몸의 경계 부위를 특히 잘 닦는다.

아기 치아는 임신 6주에 생기기 시작한다.
임신 3~6개월이 되면 제법 단단해 진다.
이 때 치아 형성에 필요한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한다.

임신 중 적합한 치과치료 시기는?
임신 중기 (4개월 ~ 6개월 사이)
임신 초기에는 유산의 위험성이 있고,
말기에는 똑바로 누운 자세로 오랫동안 있기가 어렵다.

신생아 치아
치아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잇몸 안에 치아가 숨어 있는 상태이다.

아기가 건강한 치아를 갖고 태어나기 바란다면
임신 때부터 엄마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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