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위생 및 성생활

1. 샤워
– 퇴원 후, 또는 2~3일 후 가능하며 10~20분 이내로 단시간 안에 마친다.
– 탕 목욕은 분만 6주 후에 가능하다.
– 수영장과 찜질방 등은 삼가는 것이 좋다 .

2. 성생활
– 4주 후 진료시 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
– 대개의 경우 분만 6~8주 후 가능하다.
– 최소한 오로가 없어진 후 하는 것이 좋다.

* 주위 환경의 적당한 온도는 약 21℃ ~ 24 ℃, 습도는 약 40~60%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3. 월경 및 배란의 복구
– 수유를 하지 않는 경우는 분만 후 6 – 8주 내 월경이 시작된다.
– 수유하는 경우는 분만후 2개월에서 최고 18개월 내 월경이 시작되는 등 그 시작시기가 매우 다양하다.
– 월경출혈이 없이 배란이 되는 경우도 있고 무배란성 출혈이 발생할 수도 있다.
– 수유 중에도 임신이 되는 경우가 있다. (발생율: 4%/년)

4. 산후 합병증
– 분만 후 보름이상 복부에서 자궁 촉지
– 오로의 악취
– 생리양 이상의 출혈
– 심한 하복부 동통
– 2달 이상 지속되는 오로
– 수술부위 이상소견 (발적, 부종, 고름, 상처의 벌어짐)
– 38℃ 이상의 고열

*출처 : 제일병원 홈피

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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