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갑상선 호르몬의 모체의 공급은 태아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동물 실험과 시험 관내 연구에서 비스페놀 A (BPA) 노출이 갑상선 호르몬을 분열한다는 증거를 제공하지만, 인간의 연구에서, 특히 임신과 관련하여 아직 증거가 부족하다.

우리는 임산부의 임신 중 BPA 농도와 혈장 갑상선 호르몬 매개 변수 사이의 관련성을 조사하고 임신 기간 동안 잠재적인 위험성의 조사를 목표로 하였다.

우리 연구 집단은 조산 사례 116건과 사례대조연구로(nested case-control study)부터의 323건의 대조군을 포함했다. 우리는 임신 기간 동안 최대 4 회의 연구 방문 (각 방문에 대한 중앙값 : 9.64, 17.9, 26.0 및 35.1 임신주)에서 수집된 소변에서의 BPA와 갑상선 호르몬 매개 변수를 측정하였다. 우리는 반복 측정 분석을위한 선형 혼합 모델(linear mixed models)과 연구 방문을 통해 계층화 된 다변량 선형 회귀 모델(multivariate linear regression models)을 사용하여 잠재적 인 감수성 창을 탐색하였다.

우리의 반복 된 측정 분석에서 BPA와 thyrotropin (TSH)은 역으로 연관되어 있었다.
BPA의 사 분위 범위(IQR)에서의 증가는 TSH의 8.21 % 감소 (95 % 신뢰 구간 (CI) : – 14.2, – 1.83) 및 Free T4의 4.79 % 증가 (95 % CI : 0.82, 8.92 )와 관련이 있었다.
또한 BPA와 TSH는 3번째 방문과 4번째 방문의 단면 분석(cross-sectional analyses)에서 역으로 연관되어 있었다.

우리의 결과는 TSH가 임신 기간 소변의 BPA와 일관되게 연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임신 중 TSH 수치의 감소는 잠재적으로 아동 발달에 영향을 미치고 정상적인 출산 결과를 방해 할 수 있다.

* 2018. 4. 3  마더세이프 주간회의, 박은석 (제일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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