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7일 오후 1시 30분 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아이 건강 첫걸음 사업 확대를 앞두고 ‘찾·동 서울아기 건강첫걸음 심포지엄’을 개최하였습니다.
‘찾·동 서울아기 건강첫걸음’ 사업은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임산부 및 만2세까지 영유아 가정을 직접 찾아가 모유수유, 아기돌보기, 산후우울 등에 대한 상담, 양육 정보 지원 등 방문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입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한정열 한국모자보건학회 회장(사단법인 임산부약물정보센터 이사장)의 축사도 있었습니다. 한정열 회장은 영유아기 건강관리는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로서, 앞으로 더 많은 출산가정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이 발전되길 바란다는 축하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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