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마더세이프 프로그램-임신부

18 09, 2017

임신후기 생활수칙 10가지

By | 17년 9월 18일|임산부, 카드뉴스|0 Comments

  임신후기 생활수칙 10가지 1. 고열량 음식은 피한다  체중이 지나치게 늘면산도에 지방이 쌓여 순산을 방해하고, 임신중독증 등 합병증이 유발된다. 2. 짜지 않게 먹는다 온몸이 자주 붓는 시기인데 음식을 짜게 먹으면 물을 많이 마시게 돼 부기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3. 조금씩 자주 먹는다 자궁이 명치끝까지 올라올 정도로 배가 부른다. 소화불량 증세가 나타난다. 4. 혼자 [...]

18 09, 2017

가임력 보존 방법

By | 17년 9월 18일|예비임신부, 임산부|0 Comments

  1. 가임력이란? 여성의 가임력은 난소 내 원시난포 (Primordial follicle) 의 수에 의해 결정되며 이를 난소 기능 또는 난소 예비력 (ovarian reserve) 이라 합니다. 원시난포는 출생 시부터 수가 감소하여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되는 속도가 증가하고 원시난포가 고갈되면 폐경이 됩니다. 여성의 가임력은 30세 초반부터 감소하기 시작하여 후반에는 급격히 감소합니다. 폐경이 되는 연령은 대략 50세 초반으로 감임력은 [...]

7 09, 2017

임신중독증과 지방간 요주의

By | 17년 9월 7일|임산부|0 Comments

  임신관련질환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산모는 물론 태아에도 위협이 되고, 때로는 임신을 포기하거나  사망에 이를 만큼 예상치 못한 치명적 질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임신성 급성지방간 임신에는 다양한 합병증이 따릅니다. 심한 경우 임신부는 물론 태아에게도 큰 위협이 되지요. 특히 임신 중에는 간에 지방질이 많이 생기면서 간 기능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이로 인해 급성 지방간이 발생할 위험이 [...]

4 09, 2017

아기를 성장시키는대화법

By | 17년 9월 4일|임산부|0 Comments

어릴 때부터 자신의 감정을 인정받은 아기는 다른 사람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아기로 성장할 수 있다. 아기의 감정을 공감하고 격려하고 이해해주는 대화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옹알이가 대화의 시작이다.  말을 하지 못하는 아기가 소리를 내는 것을 옹알이라 한다. 아기가 옹알이를 시작하면 엄마는 상황에 맞춰 적극적으로 반응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엄마가 적극적으로 반응해주면 아기의 옹알이도 늘어난다. 이는 언어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 2. 아기의 말을 정확한 어휘로 반복해준다. 돌이 지나면서 빠른 아기는 단어 2개를 연결해 말하기 시작한다. “엄마 까까” 식으로 간단한 단어를 연결하는데, 이렇게 말할 때 “엄마한테 과자를 달라고 하는구나”라는 식으로 정확한 어휘로 반복해주면 아기의 언어 능력을 키우고 표현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3. 아기의 끝없는 질문을 귀찮아하지 않는다.  두 돌 전후로 아기의 어휘 능력이 급속히 향상되면 아기는 “왜”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한다. 한창 호기심이 왕성한 시기이다 보니 자연스레 질문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엉뚱한 질문이거나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라 하더라도 제대로 대답해줘야 아기의 언어 능력이 발달한다. 모르는 것을 물어볼 때는 “엄마도 잘 모르니까 우리 함께 찾아보자”라고 대답해준다. 4. 지시하거나 명령하지 않는다. 규범을 강조하는 부모는 아기가 어긋난 행동을 할 때 참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아기에게 “장난감 그만 정리해라”라고 명령하기보다 “장난감 정리해볼까?”, “아빠와 함께 장난감 정리하자!” 식의 청유형으로 말하자.  5. 아기의 감정을 인정하고 공감해준다. 감정을 읽어주는 대화법은 아기가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 부모와 좋은 관계를 갖는 데 꼭 필요하다. 아기의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울 때는 “뿌듯하구나”, “즐겁구나”, “신나는구나”라고 이야기해주고, 아기 마음이 불편할 땐 “지금 속상하구나”, “마음대로 안 되어서 답답하구나”라고 이야기해주자. 6. 아기의 말문이 터지길 기다린다.  아기들이 자신의 욕구나 느낌 등을 말로 표현하는 것은 쉽지않은 일이다. 어른들도 간혹 다급한 상황이거나 뭔가 특별한 경험을 했을 때 흔히 ‘뭐라 표현할 말이 없다’고 하는데, 바로 그런 답답한 심정을 아기들은 거의 매일 경험한다. 아기들에게 모든 것은 새로운 경험인 반면 어휘력이 짧기 때문에 할 말을 찾기 어려운 것이다. 그러므로 “빨리 말해 봐”라고 다그치지 말고 부모가 인내심을 갖고 아기의 말문이 터지기를 기다려야 한다.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육아대백과 중에서

28 08, 2017

임신 중 운동과 영양의 실제

By | 17년 8월 28일|임산부|0 Comments

임신 중 급격한 체중 증가는 허리에 많은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되 지나치게 체중이 늘지 않도록 조절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균형 잡힌 식단의 예 임신 초기(3개월 이내)의 하루 에너지 권장량은 2000kcal로 생각하면 됩니다. 비임신여성(1900kcal)보다 우유 1잔만 더 섭취하면 되는 수준인데, 임신 중기(3~6개월)는 하루 2340kcal 섭취를 권장하며, 이는 임신 초기보다 밥 [...]

25 08, 2017

배려가 필요한 임신 중 부부관계

By | 17년 8월 25일|임산부,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0 Comments

  1. 임신 중에는 아내의 성욕이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남편 중 대다수가 아내의 임신 중에 가장 고민되는 것이 섹스라고 이야기한다. 임신 초기 아내는 입덧으로 어지러움과 구토를 호소하고 호르몬 변화와 불안감으로 신경이 예민해져 성욕이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어떤 남편들은 임신 초기 잠자리를 함께하지 못해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남편은 금욕에 괴로워한다. 하지만 임신 초기에는 유산의 [...]

22 08, 2017

임신 중 부부 관계에서 반드시 피해야 할 체위

By | 17년 8월 22일|임산부,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0 Comments

임신 초기와 후기 임신 초기에는 수정란이 자궁에 착상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태반도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유산 위험이 높다. 부부관계 횟수는 줄이고, 시간은 짧게 한다. 배를 압박하지 않고, 삽입이 깊지 않은 체위로 한다. 임신 후기에는 부부관계에 의해 자궁 수축이 일어나면 조산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자. - 승마위 남편 위에 아내가 걸터앉아 결합하는 체위로 깊이 [...]

22 08, 2017

역아회전술 80% 성공률, 한정열 센터장 적극 시행해야

By | 17년 8월 22일|임산부|0 Comments

거꾸로 서있는 태아를 바른 위치로 돌려 자연분만을 시도하는 역아회전술 성공률이 충분히 높아져 국내에서도 역아회전술을 보다 적극적으로 시행할 필요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제일병원 산부인과 한정열(마더세이프상담센터 센터장) 교수팀은 지난 2013년부터 제일병원에서 시행한 역아회전술 290건을 분석한 결과 역아회전술 성공률은 79%로 최근 100례 성공률은 82%까지 높아졌다고 밝혔다. 한 교수팀은 안정적인 성공률을 확보하기 위한 경험곡선(learning curve)에 대한 분석을 시도했다. 그 [...]

10 08, 2017

건강한 노산을 위하여 – YTN라디오 한정열 센터장 인터뷰

By | 17년 8월 10일|예비임신부, 임산부|0 Comments

YTN라디오(FM 94.5) [당신의 전성기 오늘] □ 방송일시 : 2017년 8월 4일 (금요일) □ 출연자 : 한정열 제일산부인과 센터장 ◇ 김명숙 DJ(이하 김명숙): <당신의 전성기, 오늘> 4부 <당신의 주치의> 문을 엽니다. 요즘 결혼연령이 높아지면서 고령에 출산하시는 분들이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있죠. 늦은 나이에 임신하게 되면 더 고민이 많기 마련입니다. 특히 저희 방송 청취하시는 분들, 50+ 중장년층 되시는 [...]

24 07, 2017

입덧을 줄이는 방법 -2

By | 17년 7월 24일|임산부|0 Comments

맵고 기름진 음식은 멀리 입맛이 없고 구토가 나는 경우는 보통 자극적인 음식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입에서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위벽을 자극시켜 산분비와 담즙분비를 증가시킵니다. 결국 뇌에 있는 구토 중추를 활성화시켜 입덧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구토반사를 자극하는 음식도 피해야 어떤 음식은 더 강한 냄새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은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미각을 덜 자극시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