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마더세이프 프로그램-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25 08, 2017

배려가 필요한 임신 중 부부관계

By | 17년 8월 25일|임산부,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0 Comments

  1. 임신 중에는 아내의 성욕이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남편 중 대다수가 아내의 임신 중에 가장 고민되는 것이 섹스라고 이야기한다. 임신 초기 아내는 입덧으로 어지러움과 구토를 호소하고 호르몬 변화와 불안감으로 신경이 예민해져 성욕이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어떤 남편들은 임신 초기 잠자리를 함께하지 못해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남편은 금욕에 괴로워한다. 하지만 임신 초기에는 유산의 [...]

22 08, 2017

임신 중 부부 관계에서 반드시 피해야 할 체위

By | 17년 8월 22일|임산부,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0 Comments

임신 초기와 후기 임신 초기에는 수정란이 자궁에 착상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태반도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유산 위험이 높다. 부부관계 횟수는 줄이고, 시간은 짧게 한다. 배를 압박하지 않고, 삽입이 깊지 않은 체위로 한다. 임신 후기에는 부부관계에 의해 자궁 수축이 일어나면 조산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자. - 승마위 남편 위에 아내가 걸터앉아 결합하는 체위로 깊이 [...]

21 08, 2017

놀이의 원칙

By | 17년 8월 21일|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0 Comments

정확한 순서보다 아기와의 조화가 중요하다. 놀이의 순서는 각자의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다. 엄마가 생각한 대로 아기가 따라주지 않는다고 해서 엄마의 틀에 아기를 가두려 하지 말고 융통성을 발휘해 아기가 즐거운 방향으로 놀아준다. 놀이의 목적은 정확한 순서를 지켜 특정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아기의 성장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몸으로 부대끼는 놀이가 더 행복하다. 장난감이나 교구를 활용해 아기와 놀아주는 것도 좋지만, 아기는 온몸으로 에너지를 발산하고 부대끼며 놀 때 더 행복해 한다. 활발한 신체 놀이는 엄마보다 아빠가 놀아주면 더 효과적이다. 아빠들은 엄마와 달리 행여 다칠까, 옷이 더러워질까 등의 사소한 걱정들은 접어두고 아기와 신나게 놀아주기 때문이다. 오감 교육을 위한 놀이를 준비한다. 아기 스스로 창조하고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블록이나 찰흙, 모래 놀이가 좋다. 찰흙이나 모래 대신 밀가루나 두부 등 식재료도 아기의 오감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재료는 접하는 것만으로도 오감을 자극하는 신나는 장난감이 된다. 따라서 값비싼 장난감을 굳이 사줄 필요는 없다. 스카프, 기저귀, 빈 우유병 등 자주 사용하는 생활용품도 오감자극 놀잇감이다. 아기들은 자주 사용하는 물건에 관심이 많다. 엄마의 스카프를 만지게 해보거나 빈 병에 콩을 담아 흔들어주어도 좋다. 매번 장난감이나 교구를 강요하지 않는다. “오늘은 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까?” 등 엄마들은 계획을 세워 아기와 놀아주고 싶어 한다. 진정한 오감 발달을 위해서는 아기 스스로 깨우치고, 생각과 느낌이 살아 있는 교육이 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아기에게 정보를 주려는 목적으로 여러 장난감이나 교구를 강요하지 않는다. 내 아기의 성향을 파악한다. 바깥에서 신나게 뛰어다니고 싶은 아기에게 집에서 블록을 맞추라고 한다면 그 놀이 시간은 아기에게 너무 힘든 시간이 될것이다. 반대로 매사 조심스럽고 겁이 많은 아기인데 격렬하고 아슬아슬 스릴 넘치는 놀이만을 제안한다면 아기는 더욱 위축 될 수 있다. 아기와 어떻게 놀아줄 것인지 고민하기 전에 내 아기의 성향부터 먼저 파악하자. 아기가 좋아하는 놀이, 하고 싶어 하는 놀이를 함께 해주는 것이 우선이다.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육아대백과 중에서

16 08, 2017

그림책 보여주는 방법

By | 17년 8월 16일|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0 Comments

1. 하루 15분씩 매일 읽어준다 아기가 좋아하고 원한다면 매일 그림책을 읽어준다. 부모가 읽어주는 그림책을 듣는 것만큼 두뇌를 자극시키고 발달시키는 일은 없다. 그림책을 읽을 때는 아기가 편안한 상태에서 읽어주어야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다. 또한 너무 오랜 시간 읽어주면 아기의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하루 15분 정도가 적당하다. 2. 잠자리에서 읽어준다. 아기에게 독서 습관을 들이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잠자리에서 책을 읽어주는 것이다. 아기가 좋아하는 책 중에서 밝고 아름다운 이야기나, 잠자리에 드는 내용을 고른다. 지나치게 길거나 어려운 내용은 아기가 이해하기 어렵고 잠드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 3. 글이 아니라 그림을 읽어준다. 글자를 모르는 아기들은 그림을 보면서 엄마가 읽어주는 내용을 듣고, 그림을 보면서 무엇이든 상상한다. 책에 씌어 있는 내용 그대로 읽어주기보다, 그림책 속 등장인물들이 아기에게 말을 거는 등 아기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읽어준다. 전체적인 그림은 물론 그림책 구석구석에 그려진 작은 그림이나 구름, 산 등 배경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도 좋다. 4. 아기가 그림책 읽기를 주도하게 한다. 돌이 지나면서 책에 대한 선호도가 생기기 시작한다. 아기 스스로 좋아하는 책을 고르게 하고, 그 책을 읽어주는 과정에서 아기들은 자신이 그림책 읽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느낀다. 이 시기에 여러 종류의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준다. 5. 아기가 원하는 만큼 반복해서 읽어준다. 우뇌 발달 측면에서 보면 반복해서 읽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방법이다. 아기는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이야기를 매우 좋아하며 익숙한 이야기를 통해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는다. 특별한 긴장감 없이 편안한 상태에서 들을 수 있기 때문. * 출처 : 제일병원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비타북스)’ 중에서 ▷ 상담실 (임신수유중 약물복용, 모유수유, 예비임신부) 1588-7309 https://goo.gl/yOaUHQ

27 07, 2017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원인을 찾아야 해요

By | 17년 7월 27일|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0 Comments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 질환에는 아토피피부염 외에도 알레르기 비염, 천식, 알레르기 결막염 등이 포함 된다. 그중 아토피피부염은 영유아기에 주로 시작되는 만성 반복성 피부염으로 심한 가려움증(소양증)과 건조증, 습진 등의 증세를 보인다. 국내 어린이의 10~15%가 앓고 있으며 최근 유병률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흔한 질병이지만 한번 발병하면 쉽게 완치되지 않는데다 아기가 받는 스트레스도 크기 때문에 부모의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토피피부염이 [...]

21 06, 2017

간식이 중요한 이유 (16~36개월)

By | 17년 6월 21일|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0 Comments

아기들은 활동량이 많아서 하루에 3번 먹는 유아식만으로는 필요한 열량을 충분히 얻기 어렵다. 하루 2~3회 간식으로 영양소를 보충해줘야 하는 이유. 간식은 부족한 영양을 채워줄 뿐 아니라 다양한 식재료와 친해지게 하고, 먹는 즐거움도 느끼게 해준다. 돌 전후로 먹이는 초기 간식은 이유식과 수유 사이의 배고픔을 달래주기도 하고 소화력이 약한 아기가 음식을 조금씩 나누어 먹으면서 소화 흡수율을 높일 수 [...]

20 06, 2017

유아식의 원칙 (16~36개월)

By | 17년 6월 20일|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전체|0 Comments

유아식부터는 거의 모든 식재료를 사용할 수 있다. 하루 3회 먹이고, 한 번에 150g 정도로 하는 것이 알맞다. 1.  어른과 같은 정식 차림으로 만들어준다. 유아식은 생후 16~36개월에 해당하는 초기 유아식, 어른이 먹는 밥과 거의 비슷한 만 4~5세의 후기 유아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초기 유아식은 어른이 먹는밥, 국, 반찬의 정식 차림에 조금 더 무르고 간을 약하게 만든 [...]

16 06, 2017

완료기 이유식(생후 13~15개월), 하루 세끼 진밥 수준으로 먹인다.

By | 17년 6월 16일|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0 Comments

돌이 지나면 아기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의 종류가 더욱 다양해진다. 가족과 함께 아침, 점심, 저녁을 먹고 하루에 1~2회 정도 적당량의 간식을 준다. 이유식의 마지막 단계인 완료기에는 스스로 먹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완료기 이유식 원칙 1. 하루 세끼 진밥 수준으로 먹인다. 하루 3회 먹이는 것이 원칙이다. 한 끼에 먹이는 양은 어른 밥 공기의 ⅓~½ 정도가 적당하다. [...]

15 06, 2017

후기 이유식(생후 10~12개월), 하루 세 번 어른 식사 시간에 같이 먹는다.

By | 17년 6월 15일|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0 Comments

  앞니와 어금니가 나면서 웬만한 음식은 직접 깨물어 먹을 수 있으며 맛과 질감도 느낀다. 혼자 앉아 있을 수 있고 머리와 팔 근육이 발달해 혼자서도 식사를 할 수 있다. 숟가락 사용법을 익혀 스스로 먹을 수 있도록 연습시킨다. 후기 이유식 원칙 1. 차츰 밥에 익숙해지게 한다. 아기가 밥을 먹기 시작해 비로소 어른과 같은 식사를 할 수 있게 [...]

14 06, 2017

중기 이유식(생후 7~9개월), 돌 이전에는 간을 하지 않는다.

By | 17년 6월 14일|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0 Comments

이유식에 어느 정도 적응하는 시기다. 앞니가 있어 음식을 입안에 가두고 오물거리며 삼킬 수 있다. 잇몸으로 으깨어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하루 두 번 먹인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도록 식단에 신경 써야 한다. 중기 이유식 원칙 1. 으깨서 먹도록 조리한다. 혀를 움직이는 능력이 발달하고 앞니나 잇몸으로 씹기가 가능해지므로 연두부나 바나나 정도 굳기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음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