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2명 중 1명 정자 이상, ‘예비아빠’ 임신 전 부터 관리해야

By | 17년 3월 17일|예비임신부|0 Comments

    우리나라 난임률은 약 13%정도로 많은 부부들이 난임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다. 의학적 보고에 따르면 이러한 난임은 남성과 여성 요인 각각 절반 정도 차지한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 책임을 여성에게 돌리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어 임신 전 남성관리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낮다. 제일병원에서 임신 전 비뇨기과 진료를 받은 남성들 중 정액검사 이상 소견이 2명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