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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7, 2018

한정열 이사장,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 심포지움 축사

By | 18년 7월 3일|주요활동|0 Comments

서울시는 27일 오후 1시 30분 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아이 건강 첫걸음 사업 확대를 앞두고 ‘찾·동 서울아기 건강첫걸음 심포지엄’을 개최하였습니다. '찾·동 서울아기 건강첫걸음' 사업은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임산부 및 만2세까지 영유아 가정을 직접 찾아가 모유수유, 아기돌보기, 산후우울 등에 대한 상담, 양육 정보 지원 등 방문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입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한정열 한국모자보건학회 회장(사단법인 임산부약물정보센터 이사장)의 축사도 있었습니다. [...]

11 12, 2017

(카드뉴스)꼭 알아두어야 할 신생아 생리적인 특징

By | 17년 12월 11일|육아, 카드뉴스|0 Comments

  꼭 알아두어야 할 신생아 생리적인 특징   1. 신생아 체온은 36.7~37.4℃ 신생아의 체온은 어른보다 0.5∼1℃가 높다. 체온조절기능이 발달되어 있지 않아 온도 변화에 민감하다. 방안 공기가 조금이라도 높으면 금방 체온이 올라가고, 반대로 조금만 추워져도 곧 떨어지므로 온도 조절에 신경을 써주어야 합니다.   2. 갓 태어난 아기는 하루 20시간 이상 잠을 잡니다.  2∼3시간 정도 자고 나서 [...]

15 09, 2017

월령에 맞는 오감 발달 놀이

By | 17년 9월 15일|육아|0 Comments

1. 생후 0~12개월 청각, 시각이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모빌과 딸랑이 등 소리 나는 것, 색깔 있는 것 등에 관심을 보인다. 생후 3개월만 지나 도 호기심이 왕성해져 끊임없이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눈에 띄는 것을 손으로 만지거나 입에 넣어 스스로 확인한다. 반복되 는 단순한 놀이를 좋아하고 오감을 자극하는 장난감에 열광하는 시기다. 2. 생후 13~24개월 붙잡고 일어나기가 가능해지고, 차차 혼자서 [...]

4 09, 2017

아기를 성장시키는대화법

By | 17년 9월 4일|임산부|0 Comments

어릴 때부터 자신의 감정을 인정받은 아기는 다른 사람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아기로 성장할 수 있다. 아기의 감정을 공감하고 격려하고 이해해주는 대화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옹알이가 대화의 시작이다.  말을 하지 못하는 아기가 소리를 내는 것을 옹알이라 한다. 아기가 옹알이를 시작하면 엄마는 상황에 맞춰 적극적으로 반응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엄마가 적극적으로 반응해주면 아기의 옹알이도 늘어난다. 이는 언어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 2. 아기의 말을 정확한 어휘로 반복해준다. 돌이 지나면서 빠른 아기는 단어 2개를 연결해 말하기 시작한다. “엄마 까까” 식으로 간단한 단어를 연결하는데, 이렇게 말할 때 “엄마한테 과자를 달라고 하는구나”라는 식으로 정확한 어휘로 반복해주면 아기의 언어 능력을 키우고 표현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3. 아기의 끝없는 질문을 귀찮아하지 않는다.  두 돌 전후로 아기의 어휘 능력이 급속히 향상되면 아기는 “왜”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한다. 한창 호기심이 왕성한 시기이다 보니 자연스레 질문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엉뚱한 질문이거나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라 하더라도 제대로 대답해줘야 아기의 언어 능력이 발달한다. 모르는 것을 물어볼 때는 “엄마도 잘 모르니까 우리 함께 찾아보자”라고 대답해준다. 4. 지시하거나 명령하지 않는다. 규범을 강조하는 부모는 아기가 어긋난 행동을 할 때 참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아기에게 “장난감 그만 정리해라”라고 명령하기보다 “장난감 정리해볼까?”, “아빠와 함께 장난감 정리하자!” 식의 청유형으로 말하자.  5. 아기의 감정을 인정하고 공감해준다. 감정을 읽어주는 대화법은 아기가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 부모와 좋은 관계를 갖는 데 꼭 필요하다. 아기의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울 때는 “뿌듯하구나”, “즐겁구나”, “신나는구나”라고 이야기해주고, 아기 마음이 불편할 땐 “지금 속상하구나”, “마음대로 안 되어서 답답하구나”라고 이야기해주자. 6. 아기의 말문이 터지길 기다린다.  아기들이 자신의 욕구나 느낌 등을 말로 표현하는 것은 쉽지않은 일이다. 어른들도 간혹 다급한 상황이거나 뭔가 특별한 경험을 했을 때 흔히 ‘뭐라 표현할 말이 없다’고 하는데, 바로 그런 답답한 심정을 아기들은 거의 매일 경험한다. 아기들에게 모든 것은 새로운 경험인 반면 어휘력이 짧기 때문에 할 말을 찾기 어려운 것이다. 그러므로 “빨리 말해 봐”라고 다그치지 말고 부모가 인내심을 갖고 아기의 말문이 터지기를 기다려야 한다.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육아대백과 중에서

21 08, 2017

놀이의 원칙

By | 17년 8월 21일|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0 Comments

정확한 순서보다 아기와의 조화가 중요하다. 놀이의 순서는 각자의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다. 엄마가 생각한 대로 아기가 따라주지 않는다고 해서 엄마의 틀에 아기를 가두려 하지 말고 융통성을 발휘해 아기가 즐거운 방향으로 놀아준다. 놀이의 목적은 정확한 순서를 지켜 특정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아기의 성장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몸으로 부대끼는 놀이가 더 행복하다. 장난감이나 교구를 활용해 [...]

16 08, 2017

그림책 보여주는 방법

By | 17년 8월 16일|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0 Comments

  1. 하루 15분씩 매일 읽어준다 아기가 좋아하고 원한다면 매일 그림책을 읽어준다. 부모가 읽어주는 그림책을 듣는 것만큼 두뇌를 자극시키고 발달시키는 일은 없다. 그림책을 읽을 때는 아기가 편안한 상태에서 읽어주어야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다. 또한 너무 오랜 시간 읽어주면 아기의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하루 15분 정도가 적당하다. 2. 잠자리에서 읽어준다. 아기에게 독서 습관을 들이는 가장 [...]

20 06, 2017

유아식의 원칙 (16~36개월)

By | 17년 6월 20일|육아,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0 Comments

유아식부터는 거의 모든 식재료를 사용할 수 있다. 하루 3회 먹이고, 한 번에 150g 정도로 하는 것이 알맞다. 1.  어른과 같은 정식 차림으로 만들어준다. 유아식은 생후 16~36개월에 해당하는 초기 유아식, 어른이 먹는 밥과 거의 비슷한 만 4~5세의 후기 유아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초기 유아식은 어른이 먹는밥, 국, 반찬의 정식 차림에 조금 더 무르고 간을 약하게 만든 [...]

16 06, 2017

완료기 이유식(생후 13~15개월), 하루 세끼 진밥 수준으로 먹인다.

By | 17년 6월 16일|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0 Comments

돌이 지나면 아기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의 종류가 더욱 다양해진다. 가족과 함께 아침, 점심, 저녁을 먹고 하루에 1~2회 정도 적당량의 간식을 준다. 이유식의 마지막 단계인 완료기에는 스스로 먹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완료기 이유식 원칙 1. 하루 세끼 진밥 수준으로 먹인다. 하루 3회 먹이는 것이 원칙이다. 한 끼에 먹이는 양은 어른 밥 공기의 ⅓~½ 정도가 적당하다. [...]

15 06, 2017

후기 이유식(생후 10~12개월), 하루 세 번 어른 식사 시간에 같이 먹는다.

By | 17년 6월 15일|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0 Comments

  앞니와 어금니가 나면서 웬만한 음식은 직접 깨물어 먹을 수 있으며 맛과 질감도 느낀다. 혼자 앉아 있을 수 있고 머리와 팔 근육이 발달해 혼자서도 식사를 할 수 있다. 숟가락 사용법을 익혀 스스로 먹을 수 있도록 연습시킨다. 후기 이유식 원칙 1. 차츰 밥에 익숙해지게 한다. 아기가 밥을 먹기 시작해 비로소 어른과 같은 식사를 할 수 있게 [...]

14 06, 2017

중기 이유식(생후 7~9개월), 돌 이전에는 간을 하지 않는다.

By | 17년 6월 14일|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0 Comments

이유식에 어느 정도 적응하는 시기다. 앞니가 있어 음식을 입안에 가두고 오물거리며 삼킬 수 있다. 잇몸으로 으깨어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하루 두 번 먹인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도록 식단에 신경 써야 한다. 중기 이유식 원칙 1. 으깨서 먹도록 조리한다. 혀를 움직이는 능력이 발달하고 앞니나 잇몸으로 씹기가 가능해지므로 연두부나 바나나 정도 굳기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음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