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난임 우울증상담센터 1주년 기념 심포지엄

By | 19년 6월 14일|주요활동|0 Comments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은 오는6월 26일 국립중앙의료원 연구동 9층 대강당에서 ‘중앙 난임·우울증상담센터 1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중앙 난임·우울증상담센터의 경과보고(최안나 중앙 난임‧우울증상담센터장)를 시작으로, 임산부 정신건강의 중요성(정유숙 성균관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난임부부의 정서적 어려움(박춘선 한국난임가족연합회장), 난임·임산부 상담사업의 중요성(한정열 임산부약물정보센터 이사장, 한국모자보건학회장) 등의 발표와 손문금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장의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참가신청 http://bit.ly/2WAnw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