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905, 2012

사랑도 권력…덜 사랑하는 사람이 칼자루 쥔다

By | 12년 5월 9일|칼럼|0 Comments

나쁜 남자, 나쁜 여자 되는 법 영화나 소설에 항상 등장하는, 사랑의 나쁜 남자와 나쁜 여자가 있다. 제일 대표적인 인물로는 카사노바가 있다. 나쁜 남자, 나쁜 여자인 줄 알면서 빠지고 사랑하고 미치는 게 사람 마음 같다. 그 [...]

905, 2012

사랑받고 싶다면 먼저 상대방을 배려하고 사랑하라

By | 12년 5월 9일|칼럼|0 Comments

사랑하기에 너무 늙었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이야기 ① 어느 어머니가 한 얘기다. 둘째를 낳고 계속 허리가 아파서 절절 맸다. 허리에 좋다고 하는 것은 뭐든지 먹을 생각이었다. 어느 날 남편이 허리가 아픈 데는 지렁이가 제일이라고 얘기했단다. 하지만 그것만은 [...]

2803, 2012

임신하셨습니까? 외국어 공부부터 하세요.

By | 12년 3월 28일|칼럼|0 Comments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정부가 영유아들에 대한 보육료 지원 정책을 발표하자마자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기려는 부모들의 신청이 쇄도해서 북새통을 이룬 바 있다. 육아에 대한 정부 지원은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줄여 줄 수 있어 저출산 극복에 [...]

902, 2012

사랑은 눈 같아 못한다고 ?

By | 12년 2월 9일|칼럼|0 Comments

710, 2011

재미있게 놀려면 평소 혼자서 잘 놀 줄 알아야 한다.

By | 11년 10월 7일|칼럼|0 Comments

나이가 40대 중반을 지나고 있다. 코엘료의 <11분>이란 소설을 읽고, 사랑도 참 허무하다는 생각을 했다. 11분에 끝나는 섹스, 오르가슴….남자들은 나를 만나면 자기 얘기를 한다. 어렸을 때부터 살아온 이야기, 지금의 상황, 얼마나 힘들고 외로운지, 하지만 함부로 다른 [...]

1909, 2011

가슴 촉촉이 적시는 감동 호르몬은 유효기간이 없다

By | 11년 9월 19일|칼럼|0 Comments

내가 힘들거나 심심할 때, 난 책을 보거나 영화를 보거나, 맛있는 커피를 마시거나 음악을 듣는다. 즉 나를 위로해주는 것은 책과 영화, 음악, 커피이다. 이것은 언제나 내가 찾으면 옆에 있고, 나와 함께 할 수 있다. 그래서 항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