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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 2017

입덧을 왜 ‘아침병’ 이라고 할까요?

17년 6월 26일|Categories: 임산부|Tags: , |0 Comments

서양에서는 입덧을 ‘Morning sickness(아침병)’ 이라고 부릅니다. 말 그대로 해석하면 ‘아침병’이라고 할 수있죠. 그렇지만, 실제로 입덧을 ‘아침병’이라고 부르는 것은 적당하지 않아 보입니다. 물론 아침에 가장 증상이 심한 것은 사실이지만, 대부분은 아침부터 잠들기 전까지 증상이 계속됩니다. 다른 별칭을 붙이는 것이 훨씬 좋겠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밑에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

2306, 2017

입덧, 엄마가 되기 위한 통과의례?

17년 6월 23일|Categories: 임산부|Tags: |0 Comments

입덧을 떠올리면, ‘우욱∼웁’하고 구역질 하는 드라마 속 새댁의 모습이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보통은 화면을 보면서 임신부의 고통보다는 ‘주인공이 아이를 가졌구나’하면서 같이 기뻐하기도 하고, 소위 말하는 막장드라마 라면 ‘그럴 줄 알았어!’하면서 얽히고 설킨 인물들의 갈등이 ‘임신’을 통해 더욱 복잡해질 것을 예상했다는 듯 무릎을 치기도 합니다. 구역질을 해대는 [...]

2106, 2017

간식이 중요한 이유 (16~36개월)

17년 6월 21일|Categories: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Tags: , , |0 Comments

아기들은 활동량이 많아서 하루에 3번 먹는 유아식만으로는 필요한 열량을 충분히 얻기 어렵다. 하루 2~3회 간식으로 영양소를 보충해줘야 하는 이유. 간식은 부족한 영양을 채워줄 뿐 아니라 다양한 식재료와 친해지게 하고, 먹는 즐거움도 느끼게 해준다. 돌 전후로 먹이는 초기 간식은 이유식과 수유 사이의 배고픔을 달래주기도 하고 소화력이 [...]

2006, 2017

유아식의 원칙 (16~36개월)

17년 6월 20일|Categories: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전체|Tags: , |0 Comments

유아식부터는 거의 모든 식재료를 사용할 수 있다. 하루 3회 먹이고, 한 번에 150g 정도로 하는 것이 알맞다. 1.  어른과 같은 정식 차림으로 만들어준다. 유아식은 생후 16~36개월에 해당하는 초기 유아식, 어른이 먹는 밥과 거의 비슷한 만 4~5세의 후기 유아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초기 유아식은 어른이 먹는밥, [...]

1606, 2017

완료기 이유식(생후 13~15개월), 하루 세끼 진밥 수준으로 먹인다.

17년 6월 16일|Categories: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Tags: , |0 Comments

돌이 지나면 아기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의 종류가 더욱 다양해진다. 가족과 함께 아침, 점심, 저녁을 먹고 하루에 1~2회 정도 적당량의 간식을 준다. 이유식의 마지막 단계인 완료기에는 스스로 먹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완료기 이유식 원칙 1. 하루 세끼 진밥 수준으로 먹인다. 하루 3회 먹이는 것이 원칙이다. [...]

1506, 2017

후기 이유식(생후 10~12개월), 하루 세 번 어른 식사 시간에 같이 먹는다.

17년 6월 15일|Categories: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Tags: , |0 Comments

  앞니와 어금니가 나면서 웬만한 음식은 직접 깨물어 먹을 수 있으며 맛과 질감도 느낀다. 혼자 앉아 있을 수 있고 머리와 팔 근육이 발달해 혼자서도 식사를 할 수 있다. 숟가락 사용법을 익혀 스스로 먹을 수 있도록 연습시킨다. 후기 이유식 원칙 1. 차츰 밥에 익숙해지게 한다. 아기가 [...]

1406, 2017

중기 이유식(생후 7~9개월), 돌 이전에는 간을 하지 않는다.

17년 6월 14일|Categories: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Tags: , , |0 Comments

이유식에 어느 정도 적응하는 시기다. 앞니가 있어 음식을 입안에 가두고 오물거리며 삼킬 수 있다. 잇몸으로 으깨어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하루 두 번 먹인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도록 식단에 신경 써야 한다. 중기 이유식 원칙 1. 으깨서 먹도록 조리한다. 혀를 움직이는 능력이 발달하고 앞니나 잇몸으로 씹기가 [...]

1306, 2017

초기 이유식 원칙(생후 4~6개월), 음식을 밀어내지 않으면 시작한다.

17년 6월 13일|Categories: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Tags: , |0 Comments

  1. 음식을 밀어내지 않으면 시작한다. 생후 3개월 이전 아기들은 젖을 빠는 동작만 발달되어 있으며 입에 음식이 들어오면 혀로 밀어내는 반사 동작을 한다. 이러한 아기들의 반사 작용은 생후 3~4개월쯤이면 사라진다. 아기가 숟가락이나 음식물을 입에 넣었을 때 혀로 밀어내지 않으면 이유식을 시작해도 좋다. 2. 처음부터 숟가락으로 [...]

1206, 2017

이유식의 기본 원칙

17년 6월 12일|Categories: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Tags: , |0 Comments

모유나 분유로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던 아기는 보통 4~6개월이 되면 이유식을 시작하게 된다. 이유식을 완료하는 만2세까지는 성장과 발달에 매우 중요한 시기로 이유식을 통해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이유식의 기본 원칙을 알아두자. 언제부터 시작할까? 1. 생후 4~6개월경 시작한다. 아기의 체중이 6~8㎏ 정도 [...]

906, 2017

출혈은 위험신호, 무조건 병원 찾아야

17년 6월 9일|Categories: 임산부|Tags: , |0 Comments

  고령 임신의 경우 태반조기박리나 전치태반 등이 임신 초기에서부터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약간 의 출혈은 그냥 쉬면 되겠지 하고 넘어가는 임신부도 더러있는데, 출산이 다가올수록 출혈이 있는지 수시로 살펴보고, 만약 약간의 출혈이라도 발생하면 곧바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태반조기박리란 출산 전에 태반이 자궁벽으로부터 떨어지는 것을 말하고, 전치태반은 [...]

806, 2017

음식 조절로 혈당 관리

17년 6월 8일|Categories: 임신 수유 중 약물|Tags: , |0 Comments

임신부가 임신 중기로 갈수록 주의해야 할 것은 바로 당뇨입니다. 보통 30세 이후부터 당뇨의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고령임신부에게 당뇨는 가장 큰 적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임신 중 임신성 당뇨가 발생하게 되면 산모에게 합병증이 나타날 뿐만 아니라 비만아나 난산의 위험이 있으며, 출생 후 태아에서는 저혈당증, 호흡곤란증 [...]

706, 2017

예비임신부 엽산보충제 효과

17년 6월 7일|Categories: 임신 수유 중 약물|Tags: , , , , |0 Comments

1. Purpose 임신 전 4 ~ 8 주 이내에 ‘적혈구 엽산’ 농도에 달성하기 위해 ‘요구되는 엽산’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 연구는 RBC-folate ≥906 nmol / L을 달성하기 위해 400 또는 800 μg / day 엽산 보충제의 효과를 연구했습니다. (혈청내 folate의 측정은 folate 상태의 조기지표로서 사용합니다. folate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