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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태명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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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낙엽 14-05-15 13:04 조회 5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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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과거의 이야기지만 우리 아이 태명은요 "신비"였어요.
예전부터 저는 아이를 많이 낳고 싶어서 짓고 싶은 이름을 미리 만들어 놓았었는데요,
'신비', '로운', '아름', '다운' 등이었죠.
그 중에 첫째 아이에게 '신비'라는 태명을 지어줬었고 그 후로 아이를 낳지 않아 더 이상은 이름을 짓지 못했네요.
아쉽지만 경제적인 사정 등을 고려해서 하나만 낳고 더이상은 낳지 않았지만
지금도 가끔 '로운'이를 불러 보곤 한답니다.^^

SNS(페이스북) : 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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