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칼럼

31 08, 2011

이성을 내게 끌어 당기는 3가지 비결

By |2019-11-20T17:05:42+09:0011년 8월 31일|칼럼|1 댓글

누군가를 사귀고 싶은가? 고객의 마음에 들고 싶고,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고 싶은가? 그럼 어떻게 해야 하지? 왜 제약회사의 직원들은 모두 잘 생겼을까. 약을 소개하러 오는 사람들인데 왜 제품에 대한 열정보다는 인물 위주로 사람을 보내는 것일까. 왜 맥주 광고에는 젊은 남자들이 웃통을 벗고 뛰고, 젊은 여자는 가슴선이 드러나는 옷을 입고 춤을 출까. 맥주와 웃통-가슴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길래…. [...]

19 08, 2011

사랑은 계산이 아니다. 더 많이 주자

By |2016-10-12T15:58:40+09:0011년 8월 19일|칼럼|0 댓글

사랑은 계산 아냐…자존심 세우다가는 후회만 남아  수많은 사람이 사랑을 한다. 각자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서…. 하지만 자신보다 남을 더 사랑하기는 쉽지 않다. 인생의 어느 순간엔 나보다 더 사랑할 사람이 나타나서 평생 나보다 더 사랑하면서 살고 싶고, 혹은 그렇게도 해보지만 진실로 평생 자신보다 남을 더 사랑하는 일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아예 어떤 사람은 인생의 한 순간도 남을 [...]

9 08, 2011

나를 내세우면 사랑하지 않는 것 이다

By |2016-10-12T15:57:41+09:0011년 8월 9일|칼럼|0 댓글

자존심과 사랑  세상을 살다보면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 된다. 내가 배고프면 세상 살 맛이 안 나고 의욕이 없어진다. 내가 아프면 모든 것이 다 덧없고 의미가 없어진다. 내가 사랑을 못 받으면 다른 사람들이 사랑하는 모습들이 모두 보기 싫다. 내가 불행하면 다른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역겹고 괴롭다.  누구나 내가 배부르고, 건강하고, 사랑받고, 행복해지고 싶다. 다른 사람들이 배고픈 것이 나의 [...]

25 07, 2011

여자가 한 달에 한번 갑자기 난폭해진다면?

By |2016-10-12T15:57:19+09:0011년 7월 25일|칼럼|0 댓글

남자가 알아야 하는 <월경전증후군>의 원인과 치료방법   어떤 사람이 신께 매우 칭찬받을 만한 일을 했다. 그래서 신이 그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다. 신은 그에게 물었다. 무슨 소원이 있냐고. 그는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를 해 달라고 청했다. 영국과 프랑스를 이어주는 다리를 만들어 주던지, 여자의 마음을 읽는 기술을 달라고 했다. 신은, 여자의 마음은 자신도 모른다고 대답했다.  [...]

13 05, 2011

모유수유와 공짜밥 그리고 성욕

By |2020-11-17T21:20:42+09:0011년 5월 13일|칼럼|0 댓글

아기가 더 이상 젖을 찾지 않는다. 벌써 3일째다. 서서히 젖 물리는 횟수를 줄이기는 했어도 끊을 생각은 없었다. 물론 그럴 때도 되었다. 우리 아기가 두 돌 하고도 한 달이 넘었고, 최근까지 가장 자주 듣던 인사말이 “이제 젖 끊었냐?”는 거였으니까… 아직도 젖 먹이냐, 영양가 하나도 없다, 할머니 젖 되겠다, 다 큰 애 젖 먹이니 보기 좀 그렇다 [...]

5 04, 2011

산모와 아이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자

By |2020-11-17T21:20:43+09:0011년 4월 5일|칼럼|0 댓글

결혼이 힘들어 아이를 낳지 못하는 젊은이들 ⓒCameron Nordholm, flickr현 재 대한민국 사회에서 결혼은 엄청난 비용과 스트레스를 수반한다. 아직도 전통적인 한국의 가정은 일하는 여성들에게 퇴근 후 제2의 노동을 부과하는 곳으로 존재하며, 결혼 후 전체 가족 구성원 중에서 일차적인 경제적 부양의무를 지게 되는 남성 또한 결혼에 대한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이러한 사항들이야 그 이전에도 존재하는 것이었지만 [...]

28 03, 2011

대한민국을 떠나는 아이들을 붙잡을 수 있는 방법

By |2016-10-12T15:45:27+09:0011년 3월 28일|칼럼|0 댓글

미혼모는 시대의 시선과 금기를 극복하고 아이라는 자신의 신념을 선택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사랑을 구걸하지 않고 누구에게 의지하지 않으며 당당히 자신의 사랑을 선택한 사람들이다. 그녀들이 더 당당하게 설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어야 한다. 정식적인 절차를 통해 이루어진 혼인관계에서 건강한 아이를 낳아 그 아이들을 제대로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우선이겠지만, 미혼모에 대한 [...]

22 03, 2011

저출산시대, 혼외출산의 인정

By |2020-11-17T21:20:44+09:0011년 3월 22일|칼럼|0 댓글

저출산고령화, 집단적 자살행위ⓒcatnipstudio, flickr 유엔과 인구보건복지협회가 발표한 ‘2010 세계인구현황’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들은 평생 동안 1.24명(최근 5년간 평균)의 아이를 낳는다. 2009년 기준으로는 1.19명에 불과하다. 이는 도시국가인 홍콩과 전쟁의 참상이 채 가시지 않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이어 세 번째로 낮은 수치이며 우리나라의 저 출산 고령화 현상은 현재 심각한 저출산고령화 현상을 경험하고 있는 일본과 비교했을 때에도 그 속도가 아주 [...]

17 03, 2011

엄마를 선택하는 순간 고아가 되는 미혼모들

By |2020-11-17T21:20:44+09:0011년 3월 17일|칼럼|0 댓글

아이 낳기 힘든 현실과 여성 노동력의 중요성저출산에 대해 20대 30대들은 할 말이 많다. 자신의 몸으로 아이를 출산하는 주체가 되는 여성들의 경우에는 특히 그렇다. 결혼을 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결혼을 해도 아이를 낳는 것이 힘들다. 이 사정은 본체만체 하면서 아이만 낳으라고 한다. 아이를 낳지 않는 여자들은 매국을 하는 것처럼 몰아가는 사회분위기이다. 물론 결혼을 안 하고 [...]

26 10, 2010

내가 원해서 마신다? 아니 뇌가 원해서 마신다

By |2016-10-12T15:21:37+09:0010년 10월 26일|칼럼|0 댓글

 by www.charlietphoto.com 「회사원 K 씨는 회식맨이라 불린다.평소 조용한 그이지만, 회식 때만 되면, 분위기를 주도하며 갖은 호기를 부리기 때문이다. 평소 수줍음이 많은 그는, 회식이 있는 날 오후부터는 눈빛이 달라지고, 갑자기 생기에 찬 모습을 보인다. 그런 그가 요즘은 회식이 없어도, 비가 온다고 한잔, 스트레스 받는다고 한잔, 좋은 일 생겼다고 한잔…. 이렇게 술자리가 잦아진다. 급기야, 그가 하루는 회식 뒤 귀갓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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